투컴체제 도입
IT
2008/04/06 14:57
생각지도 않게 노트북이 한 대 생겼다. 새로운 마음으로 포맷을 하고, 각종 유틸리티들을 인스톨 하는 동안에 올리는 포스팅이다. 좋은 사양은 아니지만 뭔가 두근두근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. 게임도 스타밖에 안 하는데 그냥 처음에 노트북을 살 껄 그랬나보다. 성능빼고는 써오던 데스크탑보다 훨씬 마음에 든다. 부팅 속도가 광속이다. 원래 노트북은 다 이런건가? 어쨌건 이제 노트북을 잘 활용을 하는 방법이나 모색해야겠는데..
- 동아리방에 가져가서 기타연주 녹음
- 동방 프로젝터에 연결하여 영화감상
- 친구집에 가져가서 같이 스타하기
역시 노트북은 가지고 나갈 때 제 역할을 하겠구나. 결국 동아리방에 가져가서 찌질대는 것 밖에는 할 게 없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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